에스페란토로만 대화하는 'Nur Esperante 반'을 소개합니다.

2018.10.06 09:15

Kulturce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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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7시-9시, 두시간 동안 에스페란토로만 대화하는 ‘Nur Esperante 반’이 문화원에서 있습니다.
누구나 참석할수 있으며, 회비는 없습니다. 이모임의 반장은 Tagiĝo 정회정 변호사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카톡으로 Tagiĝo님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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