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에스페란토 책 읽기’ 모임 시작하다!
‘Legado de Esperanto-libro’ startas!

에스페란토 문화원에서는 매주 1회 에스페란토 책 읽기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언어의 꽃은 ‘문학’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에스페란토 문학 작품을 통하여 자신의 세계를 더욱 넓혀 갈수있을것입니다.

에스페란토 역사 131년 동안 많은 원작문학 또는 번역 작품이 나왔습니다. 문화원에서는 꾸준히 에스페란토 책 읽기 모임을 아래와 같이 갖으면서 에스페란토 작품도 읽고, 세계 에스페란토 문학 세계의 동향도 같이 살펴보고자 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수강료는 없습니다.

아   래

두번째 모임 : 11월 21(수) 오후 1시 30- 3시 30
세번째 모임 : 11월 26(월)일 부터는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 4시에 있습니다.

1. Unua libro : Novaj Esperanto-historietoj

2. Dua libro : Soifo (1961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IVO Andric (이보 안드리쯔 )의 작품

3. Tria libro : Nesenditaj leteroj el Japanio (Spomenka Stimec)

4. Kvara libro : Ivan la malsaĝulo (Lev Tost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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