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에스페란토 홍보 행사’ 가져
‘Esperanto-budo’ en Tokio, Japanio

Jen aperigis du fotojn pri. ‘Japana Esperanto-Instituto’-budo de ‘Globa Festo 2018 en Tokio’ kun mallonga klarigo en Esperanto kaj en la japana14 volontuloj aktivis. Hieraŭ malgraŭ la malbona vetero JEI-budo sinsekve okazigis 5-minutajn Esperanto-kursojn.

태풍 때문에 일일개최가 되어 버린 글로벌축제(오다이바)였지만, 올해도 대학생, 고교생 등을 비롯한 많은 손님이 있었고, 일본 에스페란토 협회의 부스의 “5분 강좌”가 대성황이라서 자원 봉사 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 세계의 언어에 액션!” 워크숍에서는 곧 열릴 두바이에서 첫 에스페란토 교류회를 기획하고 있는 Seshimo씨가 45분의 에스페란토어 강좌를 하셨습니다. (문화원 318기 Iala 송인화양(숙대 일본학과)이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Dankon.)

댓글 쓰기(Lasi Respon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