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ㆍ뉴질랜드ㆍ인도네시아 3개국 대회’ 참가 안내 및 참가자 모집
Trilanda Kongreso en Bandung, Indonezio

Kongreso en Bandung

2016년 3월 23일부터 28일 (5박 6일)까지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열리는 ‘3개국 에스페란토 대회와 연수회’에 참석할 분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아   래 ———

1. 대회명 : 3개국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에스페란토 대회와 연수회
2. 장소 : 인도네시아 반둥
3. 기간 : 2016.3.23-3.28
* 대회전 관광 : 3.20-3.23
* 대회후 관광 : 3.29-4.4
4. 행사 내용
4-1. 에스페란토 실력에 따른 2개 학습반 개설
4-2. 연극, 음악의 밤
4-3. 관광, 연회 (* 관광 안내는 첨부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4-4. 에스페란토 강연
4-5. 친교의 밤
** 첫 일정 : 3월 23일(수) 저녁 식사
** 끝 일정 : 3월 28일(월) 아침 식사

5. 참가에 따른 경비
5-1. 참가비 : 100유로 (14만원)
5-2. 숙식비 : (1박 3식)

* 1인실 : 40유로 (56000원)
* 2인실 : 20유로 (28000원)
* 3인실 : 16유로 (22000원)
* 4인실 : 15유로 (21000원)

5-3. Bankedo (연회) : 25유로 (35000원)

6. 행사에 따른 항공 일정

1) 대회전 관광을 참가하시는 경우 (항공료 560800원)

3월 19일 출발
인천-자카르타 OZ 761 16:55-22:15(7시간20분비행)
3월 28일 귀국

자카르타-인천 OZ 762 23:45-#08:55(7시간10분비행)

2) 대회만 참가하시는 경우
3월 22일 출발 인천-자카르타 OZ 761 16:55-22:15(7시간20분비행)
3월 28일 귀국 자카르타-인천 OZ 762 23:45-#08:55(7시간10분비행)

3) 대회후 관광 참가하시는 경우
3월 22일 출발 인천-자카르타 OZ 761 16:55-22:15(7시간20분비행)
4월 04일 귀국 자카르타-인천 OZ 762 23:45-#08:55(7시간10분비행)
#표시는 다음 날에 도착하신다는 표시입니다

7. 신청 마감 : 2015. 12.18(금)
8. 항공권 신청 : 마니또 여행사 (임한우님 02-817-2676) 로 문의 바람.

9. 성인 동반 16세 이하 어린이는 참가비 면제
10. 자세한 관광 프로그램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1. 참가를 희망하는 분은 에스페란토 문화원 (010-3340-5936)으로 신청바랍니다.

** 신청서 각자 입력하기  http://aea.esperanto.org.au/kongreso/?lang=eo

Estimataj,

Trilanda Kongreso de Esperanto okazos de la 23-a ghis la 28-a de marto en 2016 en la urbo Bandung,Indonezio. La kongreso estos aranghota de esperantistoj de Australio, Novzelando kaj Indonezio.
La evento estas tre rara Esperanto-renkontigho pro ghia unika karaktero, ke ghi estas renkontigho inter azianaj kaj oceaniaj esperantistoj. Estas rimarkinde, ke ne nur tri landanoj sed ankau pluraj neauspiciantaj landaj esperantistoj jam alighis. El Koreio (9), Singapuro (2), Hungario (2), Chinio (1) kaj Japanio (1).
Mi antauvidas ke ch. 80 kongresanoj kolektighos en Bandung. Kompreneble el Indonezio plej multe da esperantistoj alighos ch.40. Kun la kongreso paralele okazos AMO-Seminario de UEA sub la prezido de Stefan MacGill, vicprezidanto de UEA. Mi forte rekomendas la kongreson al najbaraj landaj esperantistoj.
Venu kaj ni ghuu la ekzotikan etoson kun samideanoj.

 

 

 

 

One Comment

댓글 쓰기(Lasi Respondon)